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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man Life/Love

신혼여행 (3/5)

Humaneer 2009.02.02 00:03

보라카이에서 둘째날 점심식사를 하였던 곳. 이것 저것 신기한 음식들이 많았었다. 게는 사이즈는 컸지만 맛은 우리나라의 게맛보단 영~ ㅋ. 니들이 게맛을 알아? 게다가 날씨가 후덥지근 하다 보니 역시나 파리가 꽤나 많았다. -_-; 앞으로 더운 곳에서 점심식사는 왠만하면 실내에서 하는 것을 추천.

앞으로 나 바람피면 이렇게 되는건가? ㅋ


보라카이에서 그만 감기에 걸려버린 신부님, 춥다고 하여 큰 수건으로 몸을 칭칭 둘러메었다. -_-


ㅋㅋ 다른 커플들은 1시간 동안 한 마리도 못잡았지만 나랑 정주는 그래도 한 마리 씩은 잡았다.


다정한 善男善女로세~!


참고로 필리핀에서 남자가 사진찍을 때 V표시를 하면 게이로 오해를 받는 수가 있단다. 항상 엄지와 검지로 'ㄱ'자를 만들어서 턱아래에 살포시~ 갖다대는 것이 필리핀 스타일~ 보라카이의 밤해변에서 찰칵


보라카이의 Seraph 리조트.


간만에 똥폼잡기 ㅋㅋ


언젠간 우리도 집앞에 나무밑에 저런 의자 하나 가져다 놓으리라~! 꼭!


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팍팍 나는 정주~ +_+


-_-;; no comment

to be continued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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